인기 온라인 릴게임 '바다이야기', 모바일 릴게임 사이트으로 돌아왔다

인기 온라인 릴게임 '바다이야기'이 모바일 MMORPG '바다이야기M'으로 돌아왔다.


썸에이지는 자회사 언사인드

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릴게임 사이트 '바다이야기M'을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에 사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썸에이지는 '바다이야기M' 사전 출시 전부터 월드 소개 영상, 트레일러 등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으며, 지난달 24일 시작된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수가 단기간 내 100만 명에 육박하며 상반기 기대작임을 증명했다.


'바다이야기M'은 PC 온라인 릴게임 '바다이야기' 세계관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1대1 결투, 강제 PK 등 원작의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기존 팬들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한다.



이 게임은 만 18세 이상의 안드로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애플 앱스토어에도 곧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정식 출시를 기념해 신규, 월간, 스페셜 등 출석 이벤트를 실시,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전능의 성수 1일(귀속) ▲희귀 방어구 공방 비급 조각(귀속) ▲최상급 펫 소환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썸에이지 정재목 이사는 "양질의 콘텐츠와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으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하고, 개발총괄 최진혁 PD는 "'바다이야기M'은 원작의 추억과 현 시대의 세련됨을 동시에 갖춘 게임으로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쾌악적 다크 판타지 '바다이야기M' 정식 출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